커뮤니티

갤러리

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사이버 직무 멘토링’ 성료… 미래 보안 인재 119명 몰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6-18 13:52

본문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지난 5월 13일(수) 아주대 성호관 COSS 대단위 강의실(135호)에서 개최한 ‘AJOU SDU COSS x OWASP 사이버 직무 멘토링’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글로벌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프로젝트인 ‘OWASP KOREA’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이버 보안 분야의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업 트렌드와 실무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이버 보안 업계를 선도하는 내로라하는 기업의 현직자 5명이 멘토로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네이버 ▲카카오뱅크 ▲라포랩스 ▲센드버드 ▲크레밋(cremit) 등 IT 대기업, 금융업, 외국계 기업 등에 재직 중인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해 금융 보안,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보안 등 다양한 영역의 실무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멘토링은 현직자들과의 심도 있는 Q&A 및 패널 토크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무별 역량, 취업 준비 전략, 최신 보안 위협 동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주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육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데이터보안·활용융합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타 대학 학생 및 외부인까지 문호를 개방하여 진행됐다. 그 결과 사이버 보안에 뜻을 둔 총 119명의 미래 인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결집하며 컨소시엄 대학 간 공유·협업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널리 증명했다.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관계자는 “금융과 IT를 넘나드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현직 멘토들과 함께한 덕분에 학생들이 사이버 보안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취지에 발맞춰, 교내를 넘어 타 대학 학생들까지 아우르는 실무 중심의 고품질 교육·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미래 사이버 보안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02a66e06d270a800ff1f0c8aaaf103fd_1781758344_7485.jpg


 02a66e06d270a800ff1f0c8aaaf103fd_1781758341_5513.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