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대학재정지원사업 서포터즈 연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I 활용 실무 역량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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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6-18 14:03본문

아주대학교 혁신융합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이 교내 대학재정지원사업 운영 부서 간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구성원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교내 대학재정지원사업 서포터즈 연합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 주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을 수행하는 우리 사업단이 주축이 되어 마련됐다. 교내 여러 대학재정지원사업단 소속 서포터즈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 역량을 다지는 동시에,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유기적인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콘텐츠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AI 생성 툴을 활용한 영상 제작 기술’을 주제로 다루어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AI 플랫폼을 직접 경험하며, 아이디어 구상부터 편집까지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이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들은 생생한 긍정적 평가를 남겼다. 교육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 학생은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은 들어보았으나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며 “여기서 배운 노하우를 활용해 앞으로 서포터즈 홍보 영상을 더욱 트렌디하게 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다양한 AI 생성 툴을 직접 이용해보며 사용법을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이었음이 증명됐다.
다만, 실습 과정에서 ‘무료 또는 기본 크레딧 제한으로 인해 원하는 만큼 충분히 생성해보지 못해 아쉽다’는 의견과 ‘자주 사용하는 특정 영상 편집 프로그램(CapCut 등)에 대한 설명 비중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실무적인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었다.
사업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남겨준 소중한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향후 진행될 교육에서는 실습 크레딧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 선호도가 높은 편집 툴 중심의 심화 과정을 추가 개설하는 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서포터즈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부서 간 교류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연합 교육을 계기로 촘촘한 협업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 성과를 널리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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