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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2026-1학기 ‘WE-Meet 프로젝트’ 성료… 파란학기제 대거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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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6-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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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혁신융합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이 대학과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는 ‘2026학년도 1학기 WE-Mee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WE-Meet(Work Experienc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첨단분야 대학-기업 협력 프로그램이다. 첨단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이 기업이 제시한 실무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현직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받으며 현장 경험을 쌓음과 동시에 학점까지 인정받는 혁신적 교육 모델이다.


이번 2026학년도 1학기 사업단 WE-Meet 프로젝트에는 총 6개 팀, 23명의 재학생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학생들은 사이버 보안 분야의 최신 트렌드이자 핵심 기술인 ▲사이버 위협 시뮬레이션 자동화 ▲Zero Trust 기반 네트워크 경계 위협탐지 및 대응모델 개발 ▲END TO END AI Agent 보안 가시화 기술 개발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연구와 개발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팀들은 아주대학교의 대표적인 자기주도형 학기제 프로그램인 ‘파란학기제(아주주도학기제) 성과발표회’에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대외적으로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았다.


먼저 ‘사이버 위협 시뮬레이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삿짐센터’ 팀이 영예의 ‘Zero to One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END TO END AI Agent 보안 가시화 기술 개발’을 주제로 완성도 높은 성과를 선보인 ‘삼성 자이언츠’ 팀이 당당히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사업단의 위상을 높였다.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한 학생들의 노력이 파란학기제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현직자 멘토링과 실무 프로젝트 결합이 대학생들의 실천적 역량 강화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시 한번 증명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WE-Meet 프로젝트를 더욱 활성화하여 산업계가 원하는 현장 맞춤형 데이터보안 및 활용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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