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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COSS 데이터보안·활용 사업단, 정보교과 교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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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6-07-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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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부터 성적·출결 자동화까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이 이끄는 미래형 스마트 교무행정"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경기도 내 정보교과 교원들의 디지털 전천후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미래형 교무행정 시스템을 탐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 아주대학교 팔달관 CSMC(사이버워룸)에서 경기도 정보교과 교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주최한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교무행정 자동화 실습’ 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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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Convergence and Open Sharing System) 데이터보안·활용 분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100%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보안과 안전한 기술 활용을 선도하는 COSS 사업단의 정체성에 발맞추어, 기술의 행정적 유용성뿐만 아니라 보안성과 안전성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한 32명의 정보교과 교사들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실습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코드를 공유하고 질문을 던지며 시종일관 열정적인 자세로 임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생성형 AI와 API 연동을 교무행정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는지 실정적인 해답을 얻은 귀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아주대 데이터보안·활용 COSS 사업단에서 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안전한 보안 필터링까지 함께 다루어주어 다가오는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마친 32명의 교사들은 각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 AI 기반의 업무 경감 리더로서 활약하며, 경기도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일선 교사들의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첨단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업단은 COSS 사업의 취지에 따라 대학의 첨단 데이터 및 보안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자체·교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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