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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제5회 CO-WEEK ACADEMY' 참가…첨단분야 혁신융합 교육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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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7-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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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는 교육부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이 공동 추진한 '제5회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CO-WEEK ACADEMY'에 참가해 학생들이 첨단분야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며 미래 신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일대에서 개최됐다. CO-WEEK ACADEMY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참여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전공과 관계없이 다양한 첨단분야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오프라인 팝업 공유캠퍼스이다.


행사에서는 18개 첨단분야, 총 145개 강좌가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소속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경험하고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융합형 인재 양성과 대학 간 교육 공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성과 확산에 기여했다.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는 총 42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참가 학생 전원이 교과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해 학점 이수가 가능하게 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대학 학생들과의 교류는 물론, 첨단기술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실무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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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이버보안학과 진범진 교수는 '악성코드 공격 기법 및 기존 탐지 기법의 한계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총 129명의 학생이 수강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악성코드의 주요 유형과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비롯해 Windows PE 구조 기반의 정적·동적 분석 기법, 시그니처 및 머신러닝 기반 악성코드 탐지 기술을 다뤘다. 또한 코드 난독화와 패킹 등 탐지 우회 기법과 AI를 활용한 악성코드 생성 공격 기법을 소개하고, 현행 탐지 기술의 한계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참가 학생들의 이해를 높였다.


사업단 관계자는 "CO-WEEK ACADEMY는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첨단기술을 접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 협력하며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첨단분야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혁신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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